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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비스, 시그널 후속작 tvN '기억' 제작지원

최종수정 2018.09.10 00:30 기사입력 2016.03.18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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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자동물걸레청소기 전문기업 오토비스는 tvN 새 금토드라마 '기억'의 공식 제작지원에 나섰다고 18일 밝혔다.

이번에 새로 시작되는 '기억'은 큰 화제를 불러일으키며 종영된 '시그널'의 후속작으로 오는 18일 방영될 예정이다. 변호사 박태석(이성민 분)이 알츠하이머를 선고 받아 기억을 잃어가면서도 남은 인생을 통해 지키고 싶은 삶의 소중한 가치와 가족애를 그린 드라마다.

특히 드라마 '미생'에서 '오상식 과장' 역할로 대중들에게 믿고 보는 배우로 알려진 이성민이 주연으로 캐스팅되어 관심을 모으고 있으며 김지수, 박진희, 2PM 준호 등이 출연해 뛰어난 연기력과 박진감 넘치는 전개를 선보일 예정이다.

오토비스는 드라마 속 다양한 장면과 스토리를 통한 제품 노출로 시청자들에게 브랜드를 널리 알려 소비자들에게 조금 더 친근하게 다가간다는 계획이다.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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