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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왔어요]청정원 ‘츄앤’, 맛·건강 다 담은 프리미엄 자연간식

최종수정 2016.03.18 14:00 기사입력 2016.03.18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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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런 첨가물 없이 원재료 그대로 말려
[봄이 왔어요]청정원 ‘츄앤’, 맛·건강 다 담은 프리미엄 자연간식

[아시아경제 이주현 기자]건강한 먹거리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간식으로 즐기는 스낵류도 자연 재료 그대로 첨가물 없이 만든 건강한 제품이 주목 받고 있다.

대상 청정원은 이러한 소비자들의 니즈를 일찌감치 반영해 2013년 5월 100% 고구마로 만든 웰빙간식 ‘고구마츄’를 처음 선보이며 원물 자연간식 시장 트렌드를 이끌어 가고 있다.

가장 먼저 선보인 청정원 고구마츄는 신선한 고구마를 바로 쪄서 아무런 첨가물 없이 그대로 말린 건강 간식이다. 고구마 본연의 단맛을 쫀득쫀득한 식감과 함께 즐길 수 있어 출시 직후부터 좋은 반응을 얻으며 기대 이상의 높은 판매고를 올렸다.

특히 식이섬유가 풍부해 다이어트 식품으로 인기 있는 고구마를 주원료로 활용해 다이어트에 관심이 많은 여성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얻었다.

이러한 고구마츄에 대한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이후 건강한 자연간식인 ‘츄앤(CHEW&)’ 시리즈를 선보였다. 먼저 자연재료를 원물 그대로 첨가물 없이 말려 만든 ‘츄앤리얼’ 시리즈는 첫 제품인 고구마츄에 이어, 군고구마, 군밤, 감 등의 제품을 연이어 출시했다.
‘츄앤리얼 군고구마’는 쪄서 말린 고구마츄와는 다르게, 고구마를 화덕에서 통째로 구워 만들어 군고구마 특유의 풍미를 더했다. ‘츄앤리얼 군밤’은 100% 자연 그대로의 밤을 통째로 구워 노릇노릇하게 익혔다. 담백하고 고소한 밤을 한입 크기로 깔끔하게 즐길 수 있다. ‘츄앤리얼 감’은 씨 없는 감으로 유명한 경북 청도 반시를 사용해 그대로 건조해 만들어 감 특유의 달콤함과 쫄깃함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츄앤크리스피’ 시리즈는 건강한 자연의 맛에 바삭한 식감의 재미를 더한 제품이다. 먼저 ‘츄앤크리스피 완두’는 엄선된 완두만을 사용해, 낮은 압력과 온도를 활용하는 진공저온공법으로 만들었다. 완두 본연의 맛과 바삭한 식감을 느낄 수 있다. ‘츄앤크리스피 대추’ 역시 엄선된 대추의 씨를 빼고 진공저온공법으로 만들어 한 입에 바삭하게 즐길 수 있다.

‘츄앤크리스피 치즈마일드’와 ‘츄앤크리스피 치즈리치’는 100% 치즈를 그대로 구워 바삭한 식감과 담백한 치즈 맛을 느낄 수 있다. 특히 치즈의 본 고장 이탈리아산 치즈만을 사용해 고유의 진한 풍미가 그대로 살아 있다. 간식뿐만 아니라 와인과 같이 곁들여 즐기기에도 좋다.

‘츄앤디저트’는 슬라이스한 신선한 사과를 그대로 말려 명품 초콜릿을 입힌 프리미엄 웰빙간식이다. 신선한 사과의 상큼함과 유럽전통 초콜릿의 진하고 부드러운 맛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제품이다. 밀크초코와 다크초코 2가지로 출시돼, 취향에 따라 선택이 가능하다.

최근에는 몸에 좋은 견과와 과일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츄앤디저트 프룻앤넛츠’를 출시했다. ‘푸룬호두’와 ‘무화과호두’ 2가지다. 상큼한 맛의 푸룬은 식이섬유가 풍부해 변비나 다이어트에 효과가 있고, 달콤한 맛의 무화과는 단백질 분해효소가 많이 들어있어 소화에 도움이 된다. 영양이 풍부한 과일에 고소한 호두를 섞어 만들어 맛과 영양을 동시에 챙길 수 있다.


이주현 기자 jhjh1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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