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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국가예산 확보를 위한 발굴 보고회 개최

최종수정 2016.03.18 09:24 기사입력 2016.03.18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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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은 지난 17일 군청 상황실에서 박우정 군수 주재로 각 실과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 국가예산확보 추진 전략회의’를 개최했다.

고창군은 지난 17일 군청 상황실에서 박우정 군수 주재로 각 실과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 국가예산확보 추진 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장기적 발전과 성장 동력 위한 사업발굴 ‘총력’ "

[아시아경제 김재길 기자 ]고창군(군수 박우정)이 국가예산 확보를 위한 신규사업 발굴 및 예산확보를 위해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군은 지난 17일 군청 상황실에서 박우정 군수 주재로 각 실과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 국가예산확보 추진 전략회의’를 개최했다.

박 군수와 전 공무원이 지역에 꼭 필요한 사업에 전략적으로 집중하여 올해 521억원의 국가예산을 확보한 군은 장기적인 발전과 성장 동력을 삼을 수 있는 사업을 중점적으로 발굴키로 했다.

이를 통해 장기적 대응이 필요한 사업과 군민의 삶의 질 향상, 소득기반 사업 등을 분석해 대응을 해 나갈 계획이다.
군은 지난해 10월부터 사업발굴을 시작해 2017년 확보대상사업 58건, 2018년 13건과 국책사업 6건을 발굴했으며 보고회를 통해 최종 확보대상사업을 확정했다.

또한 제20대 총선을 앞두고 정읍·고창선거구 입후보자에게 32개 사업에 대해 총선공약사업으로 반영을 요구하는 등 지역발전을 위한 정치권과의 공조도 유도하여 국가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의견을 모았다.

박우정 고창군수는 “지속적으로 중앙부처와 전북도 등을 방문해 사업의 당위성을 설명하고 예산이 확보되도록 모든 공무원들이 사명감을 가지고 역량을 집중해 달라”며 “고창군의 발전과 성장을 위해 다른 지역보다 빠르게, 세심하게, 꼼꼼한 대응을 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김재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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