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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금정면, 노인 일자리사업 참여자 안전교육 실시

최종수정 2016.03.16 12:58 기사입력 2016.03.16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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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금정면사무소는 지난 14일 노인 일자리사업 참여자 37명을 대상으로 자체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올해 추진할 사업에 대한 설명회를 실시했다.

영암군 금정면사무소는 지난 14일 노인 일자리사업 참여자 37명을 대상으로 자체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올해 추진할 사업에 대한 설명회를 실시했다.


" 올해도 무사고 달성으로 건강하고 뜻 깊은 사업 되길 "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영암군 금정면사무소는 지난 14일 노인 일자리사업 참여자 37명을 대상으로 자체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올해 추진할 사업에 대한 설명회를 실시했다.

올해 금정면은 노인 일자리사업을 통해 군에서 적극 추진 중인 생활환경 정비사업과 자연 정화활동, 관내 소공원 가꾸기 사업 등을 중점적으로 실시하여 지역환경 개선에 역점을 둔다는 방침이다.

한편, 금정면은 지난해 노인일자리 사업으로 소재지에 버려진 유휴지등에 애호박, 콩을 경작하여 아름다운 경관을 조성하고 여기에서 얻어진 수익금 70여만원으로 노인 일자리 참여자 32명 전원에게 연말에 따뜻한 내의를 전달해 좋은 평가를 받은바 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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