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의전당 고학찬 사장 3년 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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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온유 기자] 고학찬 예술의전당 사장이 3년 연임한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는 15일 "고학찬 현 사장의 연임을 결정하고 임명했다"고 발표했다. 고 사장은 2019년 3월14일까지 사장직을 수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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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사장은 예술의전당 14대 사장으로 2013년 3월15일부터 3년간 재직해왔다. 우수 레퍼토리 공연을 영상화해 국내외에 상영하는 '삭 온 스크린(Sac On Screen)'을 추진했다. 서예계의 오랜 숙원인 서울서예박물관을 리모델링하고 재개관했다.


◆약력
▲생년월일 : 1947년 8월 18일 (제주)
▲학력
- 대광고 졸업(’66)
- 한양대학교 문리대 영화과 졸업(’70)
▲주요경력
- 예술의전당 사장 (’13~현재)
-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회장 (’13~)
-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문화분과위원장 (’14~’15)
- 윤당아트홀 관장(’09~’13)
- 세계 제3회 델픽대회 조직위원, 이사 (‘98)
- 서울예술대학 극작과 겸임교수 (’98~’03)
- 추계예술대학교 문예창작과 겸임교수 (’00)
- 삼성영상사업단 방송본부 국장 (’97)
- 제일기획 Q채널 국장 (’94~’97)
- 동양방송(TBC) 프로듀서 (’70~’77)
- 극단 <신협> 활동 (’73)


임온유 기자 io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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