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원규 기자] 한국거래소가 '2015년 유가증권시장 공시우수법인'과 '공시제도개선실무협의회 우수위원'을 선정해 시상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시상에는 선정절차의 객관성·신뢰성 제고를 위해 외부위원으로 구성된 상장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우수법인 등을 선정했고 공시우수법인을 7사로 확대했으며 정보제공자 입장에서 공시제도 개선에 주도적으로 참여한 우수위원도 시상 대상자로 선정하는 등 우대혜택을 강화했다.

공시 우수법인 7개사는 DL DL close 증권정보 000210 KOSPI 현재가 68,200 전일대비 2,000 등락률 +3.02% 거래량 226,914 전일가 66,200 2026.04.24 15:06 기준 관련기사 韓대기업 중동에 법인 140곳 운영… 삼성 28곳 '최다' "턱없이 부족하다" K열풍에 외국인 몰려오는데 서울 호텔 2029년까지 부족[주末머니] 한화-DL, 원료공급가 인상 수용 가닥…여천NCC 3공장 사실상 폐쇄 , 신한금융지주, 이마트 이마트 close 증권정보 139480 KOSPI 현재가 105,400 전일대비 2,000 등락률 +1.93% 거래량 164,648 전일가 103,400 2026.04.24 15:06 기준 관련기사 포켓몬부터 티니핑까지…이마트, 인기 장난감 최대 80% 할인 [오늘의신상]나폴리 3대 피자 맛집…이마트, '다미켈레' 마르게리타 밸류파트너스 "이마트·신세계푸드 합병, 대주주만 이득" , 한화솔루션 한화솔루션 close 증권정보 009830 KOSPI 현재가 49,200 전일대비 2,400 등락률 +5.13% 거래량 4,781,674 전일가 46,800 2026.04.24 15:06 기준 관련기사 같은 기회를 더 크게 살리는 방법? 최대 4배 투자금을 연 5%대 금리로 주주들 한숨 돌릴까…"한화솔루션 유증 축소, 자구안 이행이 관건"[클릭 e종목] 달리는 말에 제대로 올라타려면? 투자금부터 넉넉하게 마련해야 , 현대모비스 현대모비스 close 증권정보 012330 KOSPI 현재가 423,500 전일대비 19,000 등락률 -4.29% 거래량 420,930 전일가 442,500 2026.04.24 15:06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사흘째 최고치로 마감…장중 6500선 '터치' 코스피, 하루 만에 사상 최고치 경신…6417.93 마감 [클릭 e종목]"현대모비스, AS가 지켜주는 실적…목표가 56만원" , CJ CGV CJ CGV close 증권정보 079160 KOSPI 현재가 4,965 전일대비 90 등락률 +1.85% 거래량 293,725 전일가 4,875 2026.04.24 15:06 기준 관련기사 [클릭 e종목]"CJ, 올리브영 IPO 리스크 소멸 판단…목표가↑" "주주님들, 저희도 K뷰티 열풍에 올라탈게요"…극장도 섬유화학 회사도 '정관 변경' 유가 충격에 K자형 증시 더 심해진다 , SK네트웍스 SK네트웍스 close 증권정보 001740 KOSPI 현재가 5,685 전일대비 205 등락률 +3.74% 거래량 1,966,612 전일가 5,480 2026.04.24 15:06 기준 관련기사 SK네트웍스, 최신원 명예회장 선임…경영 멘토·사회공헌 집중 이호정 SK네트웍스 대표 "주주에게 지속적 이익 돌려주는 회사 만들 것" SK네트웍스, 1000억원 규모 자사주 소각…주주가치 제고 가 선정됐고 실무협의회 우수위원으로 정승우 두산 두산 close 증권정보 000150 KOSPI 현재가 1,547,000 전일대비 105,000 등락률 +7.28% 거래량 79,272 전일가 1,442,000 2026.04.24 15:06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하락 출발 후 보합…코스닥도 약보합 '미·이란 휴전' 소식에 코스피 5%↑…매수 사이드카 발동 [특징주]포트폴리오 다각화 중인 두산, 14% ↑ 공시담당자가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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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선정된 공시우수법인과 우수위원소속법인은 3년간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유예, 연례교육 이수 면제, 전자공시시스템 공표 등의 우대 조치를 부여할 예정이다.

김원대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 부이사장은 "각 공시책임자 및 공시담당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한다"며 "앞으로도 성실공시를 실천해 증권시장의 건전성 제고 및 신뢰성 향상에 기여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김원규 기자 wkk09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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