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구건설, 659세대 대단지 '경주 휴엔하임 퍼스트' 분양
경주 천북면 동산리 일대에 '경주 휴엔하임 퍼스트'가 분양 중이다. ‘경주 휴엔하임 퍼스트’는 지하 1층, 지상 15~20층, 11개 동, 총 659가구의 대단지로 조성되며, 전용면적은 49㎡, 59㎡, 74㎡의 중소형으로 구성된다.
단지는 판상형ㆍ남향위주로 배치했으며, 건폐율은 13%이다. 특히 전용면적 49㎡을 제외한 모든 가구에 4Bay 혁신평면을 적용했다. 또한, 쉐어링 아파트로 입주자들의 위한 다양한 커뮤니티 및 서비스를 선보인다. 입주자들이 자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버스쉐어링’을 최초로 도입하며, 단지내 운동시설을 비롯해 테마놀이공간, 모든 장비를 갖춘 캠핑장도 마련될 예정이다.
주택형 별로는 ▲전용49㎡(구21평) 171가구 ▲전용59㎡(구25평) 368가구 ▲ 전용74㎡(구30평) 120가구 등 이며, 당첨자발표는 오는 10일이다. 계약기간은 15일~17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중도금 전액무이자 및 발코니 무료확장 혜택까지 제공될 예정이며, 견본주택은 경북 경주시 용강동 1013-1번지에 마련되며, 입주는 2018년 상반기 예정이다.
‘경주 휴엔하임 퍼스트’는 용황지구와 보문관광단지 등을 모두 누릴 수 있는 더블 생활권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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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서쪽으로는 용황지구 및 중심생활권이 위치해 있어 홈플러스, 경주시청, 예술의 전당, 경주역 등 생활문화시설 접근성이 용이하다. 단지 동쪽으로는 보문관광단지가 있어 보문호수공원, 경주CC, 경주신라CC, 경주월드 리조트, 경주 엑스포공원 등을 이용할 수 있다.
천북초등학교와 천북초교병설유치원이 단지 바로 앞에 있고, 도보 5분거리에는 국공립 천북 어린이집이 위치했다. 여기에 천북일반산업단지, 화산일반산업단지가 직통으로 연결돼 차로 10분내에 출퇴근이 가능하며, 단지 30m 전방의 7번 국도를 이용하여 경주는 물론 포항과 울산 방면으로의 이동이 용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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