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암센터 박상윤 박사, 대한복막암학회장 취임
[아시아경제 정종오 기자] 국립암센터(원장 이강현) 자궁암센터 박상윤 박사가 2월20일자로 대한복막암학회 신임 회장으로 취임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결국 '파업 할까봐' 웨이퍼 보관함까지 밖으로 꺼...
AD
박상윤 박사는 난소암, 난관암 및 복막암의 권위자로 1979년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석사학위와 고려대학교 의과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박 박사는 국립암센터 자궁암센터장 및 자궁암연구과장을 지냈고 미국부인종양학회 학술위원, 대한부인종양학회 상임이사, 대한부인종양연구회 수술 분과장, 대한산부인과학회 편집위원, 대한림프부종학회 회장을 역임하는 등 활발한 국내외 학회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한편 대한복막암학회는 난소암, 난관암, 위점액종(가성점액종), 중피종, 대장암, 위암 등 여러 가지 암으로부터의 복막파종과 복막에 발생하는 원발성 복막암으로부터 고통받는 환자들에게 치료의 희망을 주고 예방법을 연구·개발해 환자들을 복막암의 위협으로부터 해방시킨다는 목적으로 2005년 6월 창립됐다.
정종오 기자 ikokid@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