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게티이미지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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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종윤 인턴기자] 목디스크 초기증상과 자가 진단법이 화제다.


목디스크는 경추의 수핵이 지속적인 충격에 의해 정상적인 위치를 벗어나면서, 신경을 자극 혹은 압박하면서 발생하는 증상으로, 스마트폰의 보편화와 장시간의 고정된 업무자세로 현대인이 안고 가는 대표 질병 중 하나다.

목디스크 초기증상으로 간단히 목을 좌우로 움직이기 어렵고, 목을 뒤로 젖힐 때 등이 아프거나 저린 증상이 있으면 디스크를 의심해볼 수 있다.


또 수면 중 등이나 팔이 저리고 아파서 잠에서 깨는 경우, 팔을 들어올렸을 때 통증이 오히려 줄게 되는 경우라면 목 디스크를 의심해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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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디스크는 물리치료와 약물치료, 운동치료, 생활습관 교정 등으로 개선이 가능하다.


이종윤 인턴기자 yaguba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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