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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소 근황 공개 이승기 “역술인이 군입대 미루라고…”

최종수정 2016.03.07 15:57 기사입력 2016.03.07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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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 사진=육군훈련소 홈페이지

이승기. 사진=육군훈련소 홈페이지


[아시아경제 손현진 인턴기자] 군복무 중인 가수 이승기의 근황이 공개된 가운데 그의 과거 군입대 관련 발언이 눈길을 끈다.

작년 9월 네이버 TV 캐스트를 통해 공개된 '신서유기' 1회에서는 이승기, 강호동, 은지원이 이수근을 만나기 위해 한 식당에 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승기는 "최근 사주를 봤는데 역술인이 '내년에 잘된다'고 하더라. 그래서 내가 '군대 가야 한다'고 했더니 입대를 미루라고 했다"고 말했다.

이승기는 이어 "입대를 미루면 어디든 가야 된다"면서 "군대든 교도소든 가야 할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7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지난달 1일 육군 훈련소에 입소한 이승기가 여러 병사들 앞에서 무릎을 꿇고 기독교식 세례를 받고 있는 모습의 사진이 게재됐다.
손현진 인턴기자 free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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