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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L' 이하늬 "나는 암소로 따지면 A플러스 등급이다"

최종수정 2016.03.06 14:29 기사입력 2016.03.06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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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연예가 중계' 방송화면 캡처

사진= KBS2TV '연예가 중계' 방송화면 캡처


[아시아경제 김원유 인턴기자] 배우 이하늬가 'SNL 코리아 시즌7'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녀의 발언이 덩달아 주목받고 있다.

지난달 6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연예가중계’에서는 이하늬의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리포터가 이하늬에게 “한 해가 바뀌어서 가장 달라진 점이 무엇이냐”고 묻자 이하늬는 “나이가 들었죠”라고 답해 독특한 매력을 발산했다.

또한 다른 여배우들과의 차이점을 묻는 질문에 “건강하다, 발육이 크다, 내 건강미는 암소로 비유하자면 A플러스 등급이다”라고 덧붙여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한편 5일 방송된 'SNL코리아 시즌7' 이하니 편은 시청률이 평균 2.1%, 최고 2.8%를 기록하며 좋은 반응을 얻었다.
김원유 인턴기자 rladnjsdb@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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