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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처, "올해 첫 황사, 밖에 나갈 땐 마스크"

최종수정 2016.03.05 13:35 기사입력 2016.03.05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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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정준영 기자] 국민안전처는 올해 첫 황사가 6일 새벽 서해5도를 시작으로 전국에 확산할 것으로 예상돼 건강관리와 산업피해 예방에 주의를 기울이라고 5일 당부했다.

주말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개인위생관리를 철저히 하라는 조언이다. 피치 못할 외출 시엔 마스크와 보호용 안경을 착용하고, 귀가 후 손 씻기 등 위생수칙을 철저히 지키면 황사가 신체에 미치는 영향을 줄일 수 있다.
안전처는 황사 예보 및 국민행동요령 신속 전파 등 황사대응체계를 운영할 방침이다.
정준영 기자 foxfur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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