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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3 손여은, “진세연보다 10살 많은데 동생으로 출연”

최종수정 2016.03.04 09:52 기사입력 2016.03.04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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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해피투게더3' 캡처

사진=KBS 2TV '해피투게더3'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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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아라 인턴기자] 배우 손여은이 드라마 ‘각시탈’에서 10살 어린 배우 진세연의 동생으로 출연했던 사실을 털어놨다.

3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는 독거남녀 특집으로 꾸며져 배우 손여은, 가수 성시경, 래퍼 치타, 개그우먼 이국주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과거 ‘각시탈’에 출연했던 손여은은 “진세연 동생으로 출연했는데 실제로는 내가 진세연보다 10살 많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공개된 당시 사진에서 손여은은 10살 어린 진세연과의 나이 차이를 짐작할 수 없는 동안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출연 당시 진세연은 20살, 손여은은 30살이었던 것.

한편 ‘해피투게더3’는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10분에 방송된다.
조아라 인턴기자 joar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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