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현배.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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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연경 인턴기자] 배우 동현배가 동생인 빅뱅 태양에게 감동받은 사연을 공개했다.


동현배는 2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동생이 무심한 듯 보여도 크게 한 번 잘해줘 감동 주는 스타일"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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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어 동생에게 자신이 출연하는 연극 홍보를 부탁한 사연을 공개하며 "동생이 '나한테 할 얘기가 그런 것밖에 없냐'더라. 형 입장에서 더 보챌 수는 없어서 그냥 앨범 준비 잘 하라하고 전화를 끊었다"고 말했다.


홍보에 대한 기대를 안 하고 있던 찰나에 "동생이 갑자기 공연에 직접 찾아와 인증샷을 찍고 SNS에 홍보까지 해줬다"며 "너무 감동받아서 울 뻔 했다"고 털어놨다.

노연경 인턴기자 dusrud110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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