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서울전자통신이 결제단말기와 미용기기업 등 사업목적 추가 소식에 강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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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오전 9시26분 현재 서울전자통신은 전장 대비 140원(13.08%) 오른 1210원에 거래중이다.


서울전자통신은 내달 25일 인천광역시 본사 회의실에서 열릴 주주총회에서 정관 일부변경을 통해 결제단말기, POS단말기, 미용기기업을 사업목적에 추가한다고 지난달 29일 공시했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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