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온유 기자] 영화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의 마가렛 식셀이 29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할리우드 돌비극장에서 열린 제88회 아카데미 영화상 시상식에서 편집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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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부문 후보자로는 '스포트라이트'의 톰 맥아들, '빅쇼트'의 행크 코윈,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의 메리앤 브랜던, '레버넌트: 죽음에서 돌아온 자'의 스티븐 미리온 등이 꼽혔다.


임온유 기자 io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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