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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하우시스, 주부 프로슈머 '지엔느' 10주년 맞아

최종수정 2016.02.25 14:44 기사입력 2016.02.25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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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혜민 기자] LG하우시스 의 주부 프로슈머 '지엔느(z:enne)'가 출범 10주년을 맞이했다. LG하우시스는 25일 플래그십 스토어 '지인스퀘어'에서 지엔느 10기 발대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올해로 10년째를 맞이한 '지엔느'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주부 프로슈머 그룹이다. 지엔느는 LG하우시스의 프리미엄 인테리어 브랜드 '지인(Z:IN)'과 불어로 여성을 의미하는 'Sienne(씨엔느)'의 합성어로, 그동안 총 220명이 선발돼 친환경 인테리어를 전파해왔다.

▲LG하우시스가 25일 서울 논현동에 위치한 플래그십 스토어인 지인스퀘어에서 주부 프로슈머 그룹 '지엔느'의 10기 발대식을 열었다. 사진은 올해 선발된 2016년 지엔느들이 지엔느 10주년을 축하하며 힘찬 출발을 알리고 있는 모습.

▲LG하우시스가 25일 서울 논현동에 위치한 플래그십 스토어인 지인스퀘어에서 주부 프로슈머 그룹 '지엔느'의 10기 발대식을 열었다. 사진은 올해 선발된 2016년 지엔느들이 지엔느 10주년을 축하하며 힘찬 출발을 알리고 있는 모습.


제품개발 과정부터 소비자들의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참여하기도 했다. LG하우시스의 '지엔느 글라스 벽지', '공기를 살리는 벽지', '자연애 스페셜 바닥재' 등은 지엔느의 참여로 만들어졌다.

LG하우시스는 올해 10기 지엔느로 16명을 선발했다. 이번에는 자재·가구·소품 등 인테리어 정보를 다루는 블로그를 운영하는 블로거들을 선발, 전문가에 버금가는 인테리어 지식을 바탕으로 여러 활동을 펼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교목 마케팅담당 상무는 "최근 인테리어에 대한 관심이 어느 때보다 많아지고 있어 지난 10년간 이어온 지엔느의 활동이 더욱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지엔느를 통해 고객과의 소통을 더욱 확대해 고객이 원하는 것 이상의 가치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혜민 기자 hmee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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