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내삼 대한건설협회 상근부회장(왼쪽 세번째), 장경래 사회공헌사업추진위원회 위원장(다섯번째) 등 건설업계 관계자들이 학생 대표에게 '2016년 우수대학생 장학금'을 수여하고 있다.

정내삼 대한건설협회 상근부회장(왼쪽 세번째), 장경래 사회공헌사업추진위원회 위원장(다섯번째) 등 건설업계 관계자들이 학생 대표에게 '2016년 우수대학생 장학금'을 수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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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태진 기자]대한건설협회(회장 최삼규)와 건설공제조합(이사장 박승준)은 22일 오후 서울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2016년 우수 대학생 장학금 수여식'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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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서는 건설재해 피해가족, 건설 종사자 가족, 사회 취약계층에서 해당 학교 총장 추천을 통해 52명의 우수 대학생을 선정하고 총 1억53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이날 수여식에는 최삼규 건설협회 회장을 비롯해 박승준 건설공제조합 이사장, 장경래 대한건설협회 사회공헌사업추진위원장, 이상호 한국건설산업연구원장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우수 대학생 장학금 전달은 대한건설협회와 건설공제조합이 우수인재의 건설산업 유입촉진과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 지원을 위해 2002년부터 전개하여 왔으며 지금까지 총 652명의 학생에게 장학금이 지급됐다.


조태진 기자 tj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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