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엠젠플러스가 돼지 췌도 이식 등 이종 간 장기이식 시장 확대에 대한 기대감에 장초반 강세다.


22일 오전 9시3분 현재 엠젠플러스는 전장 대비 1500원(11.49%) 오른 1만4550원에 거래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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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서울성모병원에서 열린 세미나에서 지난해 연말 당뇨병 완치 판정을 받은 환자가 "돼지 췌도를 이식받으면 모든 당뇨병 환자들이 나처럼 건강해질 수 있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앞서 지난 2일에는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장정은 의원이 첨단재생의료의 지원 및 관리에 관한 법률을 대표 발의했다. 이는 이종 간 장기이식에 대한 임상시험 실시 근거가 포함된 법안으로 엠젠플러스에 호재로 작용할 전망이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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