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한국광물자원공사(사장 김영민)는 지난해 마다가스카르 암바토비 사업에서 4만7298t을 생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는 2014년 생산량 3만6992t 대비 28% 증가한 규모다. 설계 최대용량 6만t 기준으로는 79%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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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 관계자는 "2012년 초도생산 이후 지속적으로 증산에 성공했다"고 말했다.


한편 암바토비 프로젝트는 광물가격 약세에 대비한 강도 높은 인력조정, 복지축소 등의 원가 절감활동 추진 결과 2015년 생산원가 t당 1만648달러로 전년 대비 34% 개선했다.

세종=조슬기나 기자 se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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