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김영민 한국광물자원공사 신임 사장이 24일 취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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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광물자원공사는 24일 오후 강원도 원주혁신도시에 위치한 본사 대강당에서 김영민(57) 제17대 사장의 취임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임기는 2018년 11월 23일까지다. 경북 상주 출생인 김 신임사장은 25회 행정고시로 공직에 발을 들인 후 국세청, 지식경제부 등을 거쳐 지난 3월까지 특허청 청장을 역임했다.


세종=조슬기나 기자 se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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