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경. 사진=쇼노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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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스타강사 김미경이 '좋은아침'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방송에서 공개된 그의 연봉이 눈길을 끈다.


과거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서 김미경은 "흥분하면 자꾸만 사투리가 튀어나와요"라는 고민을 가지고 출연했다.

이날 유세윤은 김미경이 1965년생으로 알려져 있으나 실제로는 1964년생이라는 점을 공개했다. 이어 "백지연에 이어 반 백살 여성 게스트다"라고 놀려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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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유세윤은 김미경의 연세대 작곡과 시절 에피소드와 강연으로만 월 1000만원의 수익을 얻는 김미경의 프로필을 소개했다. 스타강사 반열에 오르며 김미경의 수입이 연봉 10억원에 이르는 사실도 공개했다.

한편 17일 오전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는 김미경이 출연해 '인생비법-넘어져도 괜찮아'라는 주제로 강의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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