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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다양한 군민 문화생활 꽃피워요’

최종수정 2016.02.10 09:30 기사입력 2016.02.10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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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 군민들의 다양한 문화욕구 충족을 통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추진하는 '2016년 순창군민 사회교육’개강식이 지난 5일 문화의집에서 열렸다.

순창 군민들의 다양한 문화욕구 충족을 통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추진하는 '2016년 순창군민 사회교육’개강식이 지난 5일 문화의집에서 열렸다.


"군민사회교육 개강식, 9개 과정 205명대상 문화교육 운영"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순창 군민들의 다양한 문화욕구 충족을 통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추진하는 '2016년 순창군민 사회교육’개강식이 지난 5일 문화의집에서 열렸다.
이날 개강식에는 황숙주 군수와 이기자 군의회 의장, 강사, 수강생 등 1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개강식은 강사 9명에 대한 위촉장 수여, 각 과정 오리엔테이션 순으로 진행됐다.

군민사회교육은 다양해져가는 군민들의 여가생활 요구를 만족시켜 주기 위해 추진하는 교육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순창군민 205명을 대상으로 컴퓨터, 생활양재, POP, 도자기공예, 기타교실, 노래교실, 댄스스포츠, 라인댄스, 서예교실 등 9개 과정을 운영한다.

황숙주 군수는 축사를 통해 “순창은 올해를 문화 융성을 위한 원년으로 삼기 위해 미술관 운영 등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며 “오늘 개강식을 진행하는 군민사회교육도 군민들이 다양한 문화생활을 누리고 느끼면서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의미 있는 교육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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