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뉴욕=김근철 특파원] 유럽 주요 증시는 8일(현지시간) 글로벌 경제 성장 둔화 우려가 부각되면서 급락했다.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전장 대비 2.71% 하락한 5689.36에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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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 30 지수는 3.30% 떨어진 8979.36에 거래를 마쳤다.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 40 지수도 3.20% 하락한 4066.31로 마감했다.

뉴욕=김근철 특파원 kckim1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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