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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날씨]일요일 낮부터 추위 풀려…동해안 새벽에 눈

최종수정 2016.02.06 20:45 기사입력 2016.02.06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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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일요일인 7일은 중국 상해 부근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밤에 서쪽지방부터 점차 구름이 많아지겠다.

동해안은 가끔 구름이 많고 경상남북도 동해안에는 새벽에 눈이 오는 곳도 있겠다.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고 늦은 밤에 비 또는 눈이 오는 곳이 있겠다.

기상청은 6일 오후 6시30분 기준 울릉도ㆍ독도, 제주도 산간, 경북 울진ㆍ봉화ㆍ영양 일부, 강원도 삼척ㆍ동해ㆍ강릉에 대설주의보를 내렸다.

7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4도∼영하 1도로 전날보다 조금 낮겠고, 낮 최고 기온은 영상 2∼7도로 전날보다 조금 높겠다. 낮부터 남서풍이 유입돼 추위가 점차 풀릴 것이라고 기상청은 밝혔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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