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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 안예은, 떠오르는 샛별로 급부상…이런 실력자가?

최종수정 2016.02.01 08:13 기사입력 2016.02.01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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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 우예린, 안예은. 사진=SBS 'K팝스타5' 방송캡처

박진영, 우예린, 안예은. 사진=SBS 'K팝스타5' 방송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K팝스타5' 참가자 안예은이 떠오르는 샛별로 등극했다.

3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5'에서는 4라운드 '캐스팅 오디션'이 진행됐다.
그간 통편집 됐던 참가자 안예은은 이날 처음으로 방송에 모습을 드러내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안예은과 우예린이 부른 아이유의 '분홍신'은 신선함과 대중성을 두루 갖춘 무대였고, 박진영은 "지상파 방송에서 이런 수준의 공연을 보게 될 줄 몰랐다"며 놀라워했다.

그는 이어 "음악성에서 이진아가 최고라고 생각했는데 오늘 이런 무대를 보게 됐다"면서 "정말 작품 같았다. 제품이 아니라 작품"이라며 극찬했다.
양현석 역시 "작품이라는 말에 전적으로 동의한다"면서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 음악이 아닌데도 이렇게 빠질 정도면 대단하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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