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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사상 처음 참가자 정진우가 ‘회사’ 선택하는 상황

최종수정 2016.01.25 08:35 기사입력 2016.01.25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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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자 정진우를 놓고 캐스팅 전쟁을 벌이는 'K팝스타5' 심사위원들. 사진=SBS 'K팝스타5' 방송캡처

참가자 정진우를 놓고 캐스팅 전쟁을 벌이는 'K팝스타5' 심사위원들. 사진=SBS 'K팝스타5' 방송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K팝스타5' 참가자 정진우가 뛰어난 실력으로 심사위원들의 경쟁을 유발시켰다.

24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 시즌 5'에서는 캐스팅 오디션이 진행됐다.
이날 정진우는 자작곡 '유복하게 살았는데'의 중독성 있는 멜로디로 심사위원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무대가 끝나자 박진영은 "정말 아티스트 같았다. 노래를 기가 막히게 잘했다"며 칭찬을 했고, 양현석 역시 "이 자작곡에 전문 음악가들을 붙여주면 히트곡도 만들 수 있다"고 호평했다.

심사평이 끝난 후 박진영은 주저 없이 정진우를 캐스팅했다. 이에 양현석은 '캐스팅 우선권'을 사용했고, 이어 유희열 또한 '캐스팅 우선권'을 사용해 'K팝스타' 사상 처음으로 참가자가 회사를 선택하는 상황이 벌어졌다.
정진우는 "도움을 많이 준 유희열이 고맙다"며 안테나를 선택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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