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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장관, 예술의전당 안전 점검

최종수정 2016.01.29 16:19 기사입력 2016.01.29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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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종길 기자]김종덕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29일 예술의전당을 찾아 안전 상태를 점검했다. 오페라극장(2283석)과 자유소극장(283석)의 무대, 관람석, 백 스테이지(Backstage) 등을 꼼꼼히 살폈다.

또 오는 3월 1일 재개관하는 서울서예박물관 리모델링 공사 현장을 방문해 안전과 재개관 준비 상황을 확인했다. 서울서예박물관은 1988년 건립된 세계 유일의 서예전용전시장이다. 이번 리모델링으로 25년 이상 노후화된 내장재와 시설을 교체한다. 옥외 피난구 신설, 수장고 확충, 작품 전용 엘리베이터 설치 등을 통해 안전 기능도 높일 예정이다.

현재 예술의전당에는 국립발레단, 국립오페라단, 국립합창단 등 국립예술단체 여섯 곳이 상주해있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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