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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팔 ‘쌍문동 태티서’ ‘택시’에 뜬다…가발 벗고 “누가 40대래”

최종수정 2016.01.27 10:30 기사입력 2016.01.27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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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일화, 라미란, 김선영. 사진=tvN 예고 화면 캡처.

이일화, 라미란, 김선영. 사진=tvN 예고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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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응팔 김선영과 이일화, 라미란이 '택시'에 출연한다.

26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택시' 말미 예고편에서는 김선영, 이일화, 라미란 등 일명 '쌍문동 태티서'가 택시에 출연하는 내용이 그려졌다.
예고편 속 김선영, 이일화, 라미란은 뽀글 머리가 아닌 여배우로서의 우아한 매력을 발산해 기대감을 높였다.

앞서 tvN 측은 “‘응팔’ 출연진이 예고한 대로 ‘택시’에 출연한다"고 밝히며 "세 그룹으로 나눠 아빠, 엄마, 자녀로 구분돼 녹화가 진행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첫 번째 그룹은 류준열과 이동휘로 두 사람의 출연 분은 26일 방송됐다.
김선영, 이일화, 라미란 등이 출연하는 tvN '현장토크쇼-택시'는 오는 2월2일 오후 8시40분에 방송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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