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원다라 기자] LG전자는 26일 서울 여의도 트윈타워에서 열린 실적발표 IR에서 자동차부품(VC) 사업본부의 흑자전환과 관련해 "일시적으로 비용이 감소하며 흑자 전환한 것으로 봐야 될 것"이라며 "하반기 쉐보레 볼트 EV 부품 양산을 시작하지만 여러 선행투자로 인해 2~3년 정도 시간이 지나야 안정적 수익구조를 가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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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다라 기자 superm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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