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배우 김동욱이 키이스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한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이 다시 눈길을 끌고 있다.
김동욱은 지난해 6월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연상을 선호한다며 "50세까지도 가능하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함께 출연한 조여정은 "김동욱이 여자들과 잘 지내 바람둥이로 오해를 많이 받는 것 같다. 누나들을 잘 따른다"고 덧붙였다.
한편 키이스트 측은 26일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김동욱과의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전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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