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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홍미3’ 자판기서 9만9000원…300대 선착순 판매

최종수정 2016.01.25 19:12 기사입력 2016.01.25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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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 홍미노트3 / 사진=샤오미 공식 홈페이지

샤오미 홍미노트3 / 사진=샤오미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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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샤오미에서 만든 스마트폰 '홍미3'가 다이소에서 구입할 수 있게 됐다.

다이소는 매장에 설치된 휴대전화 자판기를 통해 오는 27일 정오부터 샤오미 ‘홍미3’ 300대를 각 9만9000원에 판매한다고 25일 밝혔다.
업체 측은 이는 기존 해외직구 폰보다 약 10만원 정도 저렴한 것으로 무약정으로 판매해 위약금도 없다고 설명했다.

최저 요금제로는 월 1만3500원(부가세 제외)에 LTE 데이터 750MB와 음성통화 30분을 제공하는 ‘약정없는 LTE 유심 13 요금제’부터 선택할 수 있다. 또한 신규가입, 번호이동, 기기변경 모두 가능하다.

이응준 폰플러스컴퍼니 대표는 “다이소 내 휴대폰 자판기를 통해 샤오미 ‘홍미노트3’를 국내 최저가로 판매해 소비자들 사이에서 화제가 됐는데 이번 프로모션은 그 이상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2월 설날 프로모션으로 27일 오후 12시부터 선착순 300대 한정 판매한다”고 말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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