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뉴욕=김근철 특파원]유럽 주요 증시는 22일(현지시간) 이틀째 상승했다.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전장 대비 2.19% 상승한 5900.01에 마감했다.

독일 프랑크푸르트의 DAX 지수도 1.99% 오른 9764.88에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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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파리의 CAC 40 지수는 3.10% 상승한 4336.69에 장을 마감했다.

증시는 마리오 드라기 유럽중앙은행(ECB) 총재의 추가 양적완화 시사 발언 효과로 이틀째 투자심리가 살아났다. 국제유가도 강배럴당 31달러선을 넘어서며 증시 오름세에 힘을 보탰다.


뉴욕=김근철 특파원 kckim1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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