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모바일리더는 인터넷전문은행인 케이뱅크준비법인의 지분 3.2%(160만주)를 80억원에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21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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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자기자본 대비 24.54%에 해당하는 규모이며, 취득예정일은 오는 25일이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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