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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당 4290만원 역대 최고가인데 37.8대 1로 마감됐다고?

최종수정 2016.01.21 16:00 기사입력 2016.01.21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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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반포자이’ 59m²A형은 107.5대1 기록

GS건설이 서울 잠원동에 공급한 '신반포자이' 아파트 조감도(제공: GS건설)

GS건설이 서울 잠원동에 공급한 '신반포자이' 아파트 조감도(제공: GS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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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3.3㎡당 4290만원으로 일반 아파트로는 역대 최고 분양가를 기록한 ‘신반포자이’ 전 주택형이 1순위 마감됐다.

GS건설은 ‘신반포자이’ 1순위 청약접수 결과 113가구(특별공급 40가구 제외) 모집에 4269명이 몰려 평균 37.8대 1의 경쟁률로 모든 주택형이 마감됐다고 밝혔다.
특히 전용면적 59m²A형은 23가구 모집에 2472명이 접수, 무려 107.5대1이라는 경쟁률을 보였다. 이 평형의 분양가는 10억3440만~11억5890만원이다.

전용면적 59㎡BㆍC형도 각각 44대1, 25.9대1로 청약 마감했다. 모든 주택형이 1순위 당해 지역에서 마감돼 수도권 청약 접수자에겐 기회조차 주어지지 않았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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