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대전) 정일웅 기자] 최동규 특허청장은 지난 13일 독일 뮌휀에서 베누아 바티스텔리 유럽특허청장과 회담을 갖고 양국 특허청 간 심사공조 및 특허제도의 국제적 조화에 협력하는 데 합의했다. 최 청장(왼쪽)과 바티스텔리 청장(오른쪽)이 협약 체결 후 양해각서를 상호교환하고 있다. 특허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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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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