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업계최초 토스 내 '브랜드 단독관' 오픈
토스 앱 내 전용 공간 마련
보험 탐색부터 가입까지 '원스톱' 서비스
'지하철 지연 보험' 무료 가입 혜택 제공
삼성화재는 모바일 금융 플랫폼 토스에 보험업계 최초로 '삼성화재 브랜드 단독관'을 오픈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단독관은 토스 앱 내에 삼성화재만의 전용 공간을 마련한 것이 특징이다. 다양한 보험상품을 한눈에 확인하고 간편하게 탐색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고객은 토스 앱 내에서 별도의 이동 없이 상품을 확인한 후, 삼성화재 다이렉트 채널로 연계해 가입할 수 있다.
특히 단독관에서는 고객이 기존에 가입한 보험을 점검하고 보장 현황을 분석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고객은 스스로 부족한 보장내역을 파악하고, 개인별 상황에 맞는 상품을 추천받을 수 있어 상품 선택의 번거로움을 최소화할 수 있다.
또한 삼성화재는 단독관 오픈을 기념해 '지하철 지연 보험' 무료 가입 혜택을 제공한다. 해당 상품은 수도권 지하철 이용 중 일정 시간 이상 지연이 발생할 경우에 이용한 대체 교통비용을 보장하는 생활 밀착형 보험이다.
이와 함께 건강보험, 암보험, 운전자보험, 해외 여행보험 등 라이프 스타일에 맞춘 상품 라인업을 제공해 고객의 선택 폭을 넓혔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중동 전쟁 끝나면 내가 대장"…목표가 71% 오른 ...
AD
'삼성화재 브랜드 단독관'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토스 앱 내 '보험'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민영 기자 argus@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