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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김숙, 서언·서준 위해 '엘숙'으로 변신

최종수정 2016.01.10 17:59 기사입력 2016.01.10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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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김숙.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슈퍼맨이 돌아왔다 김숙.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방송인 김숙이 이휘재의 쌍둥이 아들 서언·서준을 만났다.

10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아이는 찰흙과 같다' 편으로 진행됐다.

이 날 방송에서 이휘재는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의 팬인 쌍둥이 아들 서언과 서준을 위해 김숙을 초청했다.

김숙은 이서언과 이서준을 위해 '겨울왕국'의 주인공인 엘사 복장을 하고 나섰다. 그 상태로 김숙은 이휘재를 만나러 가던 도중 동네 주민을 만났고, 그는 주민에게 "내가 엘사 같으냐"고 물었다. 그러나 주민은 "전혀"라는 말을 남기고 사라져 웃음을 유발했다.

이후 김숙은 이휘재의 집으로 입장했다. 그가 '엘사'가 아닌 '엘숙'으로 분장한 것을 본 쌍둥이는 부끄러워하면서 그를 반겼다.
한편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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