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미란 기자] 중국 상하이에서 H7N9형 조류 인플루엔자(AI) 감염자가 확인됐다고 상하이 보건당국이 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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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중국 관영 차이나데일리에 따르면 이 환자는 59세 상하이시 거주 남자로 현재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당국은 현재 이 환자의 감염 경로를 확인하고 있다.


보건당국은 H7N9형 AI 감염을 막으려면 살아있는 가금류와의 접촉을 피하라고 당부했다.


노미란 기자 asiaro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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