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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車 생산 4년만에 최대

최종수정 2016.01.01 08:19 기사입력 2016.01.01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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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게티이미지뱅크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아시아경제 강구귀 기자] 지난해 국내 자동차 업계가 4년 만에 최대 생산량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됐다.

1일 업계에 따르면 2015년 1~11월까지 현대기아차, 한국GM, 르노삼성, 쌍용자동차를 비롯해 상용차 업체인 대우버스, 타타대우 등 국내 총 7개사의 자동차 총 생산대수는 413만6494대로 전년 동기 대비 1.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5년 11월까지 국내업체 생산실적에 2014년 12월 생산 대수인 43만5000여대를 반영해 생산실적을 예측해보면 총 457만여대가 될 것으로 추산된다. 이는 2014년 연간 생산 대수 452만4932대 대비 1% 늘어난 규모다.

지난 2011년에는 465만7094대로 역대 연간 최대 생산 대수를 기록했다.
강구귀 기자 ni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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