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평창올림픽 준비 장비 무상수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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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대한항공 대한항공 close 증권정보 003490 KOSPI 현재가 25,200 전일대비 400 등락률 -1.56% 거래량 967,296 전일가 25,60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대한항공-아시아나, 노사 합동 '한마음 페스타' 개최 "미국 가려면 100만원 더 필요해요"…역대 최고 33단계 적용, 유류할증료 "비행기 타기 겁나네" 항공사 유류할증료 한계 도달…유가 헤지·운항 최적화로 버티기 돌입 이 내년 2월 평창동계올림픽 테스트 이벤트에 필요한 16톤 상당의 스노우트랙을 캐나다에서 국내로 무상수송했다고 30일 밝혔다.


대한항공은 스노우트랙을 지난 24일 캐나다 토론토에서 인천으로 화물기 KE286편에 실어 가져왔고 수송비용 7000만원도 받지 않았다. 스노우트랙은 총 42개로 트랙터 9대에 장착할 수 있는 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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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은 지난 3월 2018 평창동계올림픽 국내후원사 중 최고 등급인 공식파트너(Tier1)로 현금 및 항공권 등 현물을 후원하기로 결정한 바 있다.


대한항공은 내년 1월 오스트리아와 독일에서 각각 인젝션 바(활강코스 제설 및 눈사태 방지용 장비)와 스타게이트 시스템(무선주파수 송·수신 장비) 등 약 3톤 상당의 장비 수송을 지원할 예정이다.

조유진 기자 t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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