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2015히트상품]대화면·편리함·앱 접근성 높여 호평

최종수정 2015.12.17 15:00 기사입력 2015.12.17 15:00

댓글쓰기

삼성전자 '갤럭시노트5+삼성페이+기어S2'

갤럭시노트5

갤럭시노트5


삼성페이

삼성페이


삼성전자 가 올해 하반기 연이어 선보인 프리미엄 대화면 스마트폰 '갤럭시 노트5', 모바일 결제 서비스 '삼성 페이', 스마트 웨어러블(착용가능한) 기기 '삼성 기어 S2'는 연일 흥행가도를 달리고 있다.

갤럭시 노트5는 메탈과 글래스 소재로 디자인이 완전히 새로워졌다. 초슬림 베젤(테두리)과 7.6mm의 얇은 두께, 인체공학적인 후면 곡면 디자인으로 손에 착 붙는 최상의 그립감을 제공한다. 갤럭시 노트의 상징과도 같은 'S펜'의 기능은 더욱 강력해졌다. 가볍게 누르면 톡 튀어나오는 방식을 적용해 언제든지 손쉽게 꺼내 쓸 수 있다.
삼성 페이는 지난 8월20일 국내 정식 출시 이후 간편한 사용성과 강력한 보안성은 물론, 뛰어난 범용성까지 모두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삼성 페이는 신용카드를 긁는 대신 스마트폰을 카드 결제기에 터치해 사용할 수 있는 모바일 결제 서비스로 MST(Magnetic Secure Transmission, 마그네틱 보안 전송) 방식을 지원해 일반 신용카드 결제기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범용성이 가장 큰 특징이다. 소비자들은 일반 신용카드를 사용할 수 있는 곳이라면 언제 어디서나 삼성 페이로 쉽고 간편하게 결제할 수 있다.

삼성 기어 S2는 아름다운 원형 디자인과 업계 최초 베젤을 돌려 쉽고 빠르게 애플리케이션에 접근하는 독특한 사용자 경험으로 공개와 동시에 전 세계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원형 휠을 돌리는 간편한 동작만으로 모바일 결제와 교통, 라이프 스타일, 건강관리 등 실생활에서 유용한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으로 일상의 모든 순간을 더욱 새롭게 즐길 수 있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