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안츠생명, 피아니스트 랑랑 초청 이벤트
[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알리안츠생명은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랑랑을 초청해 서울 그레뱅 뮤지엄에서 한국 음악 꿈나무 25명과 만나는 행사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 참가한 음악 꿈나무들은 피아노를 전공하고 있는 예술학교 학생들이다. 랑랑을 직접 만나 그의 유년 시절 피아노에 대한 열정과 노력에 대해 듣는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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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계 피아니스트 랑랑은 매년 전세계에서 120회 이상의 연주 투어를 하고 있으며 미국 타임지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을 미치는 100인'에 선정되기도 했다.
알리안츠생명 관계자는 "알리안츠그룹과 피아니스트 랑랑과의 파트너십을 활용해 음악 꿈나무들이 꿈을 실현한 세계적인 음악가와 직접적으로 교감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참가 학생들이 많은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는 음악가로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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