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원다라 기자] 서울메트로는 화재로 인한 당고개역~성신여대입구역(10개역) 구간 지하철 운행을 오전 7시 재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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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출근길 시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이 구간과 연계된 1·6·7호선 운행을 증편하고 버스도 추가 투입하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출근길 불편을 드려 죄송하다”며 "SNS·교통방송 등을 통해 실시간으로 상황을 공유하고 후속조치를 조속히 끝내 운행격으로 운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원다라 기자 superm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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