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루나의 꿈은 '다둥이 엄마'…"다섯 명 낳을 것"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그룹 에프엑스의 멤버 루나가 결혼과 출산에 대한 계획을 밝혔다.
14일 오후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이하 불후의 명곡)'는 가수 안치환 편으로 진행됐다.
이날 처음 '불후의 명곡'에 출연한 뮤지컬배우 윤영석은 자신의 아들과 함께 무대를 꾸몄다. 그 모습을 본 루나는 "결혼하고 싶다. 결혼에 대한 로망이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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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쌍둥이 언니와 약속을 했다. 25, 27살에 아이를 다섯 명씩 낳아서 10명을 낳기로 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루나를 비롯해 홍경민, 투빅, 정준영 밴드, 윤영석, 박기영, 알리가 출연했다. '불후의 명곡'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5분 방송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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