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 특성에 맞는 감각적 이미지로 소비자 공감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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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 CJ제일제당 CJ제일제당 close 증권정보 097950 KOSPI 현재가 246,500 전일대비 3,000 등락률 +1.23% 거래량 98,535 전일가 243,5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단쉐 한끼' MZ의 건강 파우치 올영 매대 서성이다 결국 장바구니 '쏙'…"화장품 아닌데" MZ 홀린 파우치 "기업당 최대 3억원 투자"…CJ제일제당, 유망 스타트업 육성 신선식품 대표 브랜드 프레시안(Freshian)이 소비자 소통 강화를 위해 인스타그램 공식 계정(@CJ_Freshian)을 개설해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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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초 브랜드 자체 홈페이지를 신설한 데 이어 인스타그램 계정을 추가 오픈함으로써 온라인 및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한 대고객 커뮤니케이션 채널을 더욱 확대했다.


프레시안 인스타그램의 콘셉트는 '홈 브런치'로, 출시 6개월만에 누적 매출 108억원(8월말 기준)을 달성한 '프레시안 브런치 시리즈'가 그 주인공이다. 제품을 활용한 감각적인 브런치 플레이팅 이미지와 레시피 정보, 프레시안 홈페이지 연계 이벤트 등을 활용해 팔로워를 점차 늘려갈 계획이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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