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일본은행은 30일 금융정책결정회의를 열고 찬성 8 반대 1로 현행 통화완화 정책을 유지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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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연간 본원통화 공급 증가량은 연 80조엔으로 계속 유지된다. 유일한 반대표를 던진 기우치 다카히데(木?登英) 위원은 자금 공급 증가량을 연 45조엔으로 줄이자고 건의했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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