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뉴욕=김근철 특파원]유럽 주요 증시는 29일(현지시간) 하락세를 보였다.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전장 대비 0.65% 하락한 6395.80에 마감했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 30지수는 0.29% 내린 1만800.84에 장을 마쳤다.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 40 지수는 0.10% 떨어진 4885.82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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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10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통해 12월 금리 인상 가능성을 시사한 것이 투자심리에 부담이 된 것으로 분석됐다.


뉴욕=김근철 특파원 kckim1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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