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영호남~인천공항 가는길 "최대 1시간 줄어든다"
[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인천국제공항공사는 KTX 광명역에 내년 말까지 도심공항터미널을 설치해 운영하기 위한 업무 협약(MOU)을 한국철도공사, 한국도심공항과 22일 체결했다.
AD
업무 협약은 박완수 인천공항공사 사장, 최연혜 한국철도공사 사장, 이종철 한국도심공항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날 오후 2시 30분 KTX 광명역에서 열렸다.
황준호 기자 rephwa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