野, 22일 오픈프라이머리 의총 靑 5자회동 일정 등으로 연기
[아시아경제 나주석 기자] 새정치민주연합은 21일 예정된 오픈프라이머리 당론채택 등을 위해 열기로 했던 22일 의원총회를 잠정 연기하기로 했다. 박근혜 대통령과 여야지도부간 5자 회동 일정 등을 감안한 조치다.
새정치연합 관계자는 "의원총회를 연기하기로 했다"며 "의총 소집 일자 등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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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자회동 다음날은 23일 의총 가능성에 대해서는 일단 청와대를 상대로 하는 국회 운영위원회 국정감사 일정과 5자회동 이후 국회 내에서 여야 원내지도부와 정책위의장이 함께 만나는 3+3 회동 가능성 때문에 불확실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초 새정치연합은 22일 의총을 열어 오픈프라이머리 도입 문제를 논의할 계획이었다. 최규성 새정치연합 의원을 포함한 새정치연합 79명은 오픈프라이머리 논의를 위한 의총 소집을 요구한 바 있다.
나주석 기자 gongg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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